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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다임, 신한금융그룹에 문서중앙화 시스템 구축

언론보도
작성자
cyberdigm
작성일
2021-07-29 11:04
조회
8992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신한금융그룹 콘텐츠 관리 프로젝트 ‘뉴 S-드라이브(New S-Drive)’에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 ‘데스티니 ECM’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신한금융 그룹의 7개 계열사로 시스템을 확대 구축할 예정이다.


‘뉴 S-드라이브’ 문서중앙화 프로젝트는 신한은행을 비롯한 6개의 계열사인 신한 아시아신탁, 신한 아이타스, 신한지주, 신한AI, 신한금융투자, 신한카드를 포함한다. 시스템 구축으로 총 사용자는7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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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사이버다임, 신한금융그룹에 문서중앙화 시스템 구축
출처 : 디지털 데일리(http://www.ddaily.co.kr)
언론보도
사이버다임이 문서중앙화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 4일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제조 분야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3D 캐드 프로그램 파일과 같은 대용량 문서의 사용성을 강화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문서중앙화 솔루션의 동작 방식에 최신 기술을 적용해 카티아, 인벤터, 솔리드웍스, 솔리드엣지 등 3D 캐드 프로그램 파일을 서버에서 바로 조회 및 저장할 수 있게 기능을 개선했다. 전체 프로그램 종료 없이도 도면을 서버에 저장할 수 있어 문서 변경 사항을 동료들과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특히, 대용량 파일 열기 속도를 크게 개선했다. 신제품 테스트 결과, 도면 프로그램의 경우 평균 161%, 오피스 문서의 경우 평균 61%가 향상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사용자가 3D 캐드 파일과 같은 대용량 문서를 사용하는 경우, 기존 파일 서버와 동일하거나 더 우수한 속도를 체감할 수 있다. 3D캐드 프로그램 사용성 개선 외에 서버에 저장한 파일의 썸네일 미리보기 지원, 폴더와 파일의 바로가기 지원, 윈도우 탐색기 컨텍스트 메뉴 사용 지원 등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사용하더라도 윈도우 탐색기와 동일한 환경을 제공, 사용자 업무 편의를 향상시켰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김경채 사이버다임 대표는 "3D캐드 등 대용량 파일 작업의 사용성을 개선한 만큼, 업무 환경의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며 "올해 새로운 제품을 기반으로 문서중앙화 업계 최초로 매출 200억 달성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이버다임은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IT기업으로 지난해 12월 기준 1000여개의 고객사를 보유했다. 문서중앙화 제품 형태를 구축, 어플라이언스, 클라우드로 다원화해 사용 인원 및 환경에 따른 맞춤형 도입이 가능,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신제품 출시···대용량 문서 보안 시장 공략 출처: ZDNet Korea
2022.04.04
언론보도
[데이터넷]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지난해 매출이 176억원을 넘겨 2020년 대비 21% 증가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이버다임은 문서중앙화 시장의 대표 주자로 최근 비대면 업무 환경에서 문서 유출 문제와 랜섬웨어 등 내·외부 보안 위협을 예방하는 문서 관리 솔루션으로 각광받으면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전체 매출 중 문서중앙화 솔루션의 매출 비중은 대기업 대상 제품 ‘데스티니 ECM’이 64%, 중소기업(SMB) 대상 제품 ‘클라우디움’이 32%를 차지한다. 금융·제조 등 굵직한 대형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매출을 견인했고, 2021년 문서중앙화를 도입한 신규 고객도 100여곳을 돌파해 실적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사이버다임은 문서중앙화 서비스를 구축형, 어플라이언스형, 클라우드형 제품으로 다각화해 솔루션 사용 인원 및 환경에 따라 맞춤 도입을 지원하기 때문에 중소사업자의 진입 장벽을 낮춰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서 수요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문서중앙화를 도입한 기업의 분포도 다양화되고 있다. 사이버 보안 수요가 높은 금융·제조·금융·의료·공공·건설·제약 업종 외에도 교육·서비스·일반 기업들까지 문서중앙화 도입 사례가 늘고 있다. 사이버다임은 올해 실적 전망 역시 밝을 것으로 내다봤다. 개인 PC가 아닌 중앙 저장소에 업무 문서를 저장하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은 네트워크만 있으면 저장소에 업로드된 최신 버전의 문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원본이 아닌 문서 URL 공유 ▲악성코드, 랜섬웨어 피해 방지 등의 기능으로 업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어 비대면 환경에서 업무 문서 보안과 협업 환경 구축이 필요한 위한 기업들의 문의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사이버다임은 대용량 문서 관리에 특화된 문서중앙화 제품에 사용자 편의 기능을 개선한 신제품을 출시해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근태관리 솔루션 Biz52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는 등 급격한 시장 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어 향후 더 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채 사이버다임 대표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은 문서 보안, 자산화, 협업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비용과 인력이 충분하지 않은 사업장에서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전한 업무 환경을 만들 수 있다”며 “지난해 선보인 근태관리 솔루션 비즈52를 시작으로 개선된 클라우드 형태의 문서중앙화 서비스를 출시해 클라우드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나감으로써 더 큰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지난해 매출 176억…역대 최대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2022.02.24
언론보도
[D파이오니어를 만나다] "문서중앙화로 랜섬웨어도 방어… 피해 당한후 솔루션 문의 안타까워" D파이오니어를 만나다김경채 사이버다임 대표˝방치된 문서는 기업의 경쟁력을.. "방치된 문서는 기업의 경쟁력을 갉아먹을 뿐 아니라 자칫 치명적인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문서중앙화 솔루션의 저변을 넓히고 문턱은 낮춰 '문서 지킴이' 역할을 하겠다." 김경채 사이버다임 대표는 "랜섬웨어 공격으로 심각한 피해를 겪은 후에야 솔루션 도입 문의를 하는 기업들을 만나면 안타깝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사이버다임은 문서중앙화라는 한 우물을 23년간 묵묵하게 파 온 고집 있는 기업이다. 5명의 창업멤버가 뭉쳐 1998년 포스텍 1호 벤처기업으로 출발한 회사는 100명 이상 규모로 성장했다. '비정형 콘텐츠 관리 기술을 국산화하겠다'는 목표로 창업한 회사는 콘텐츠 관리, 문서중앙화, 협업, 지식경영, 시스템통합 등의 영역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당당히 겨루며 1000곳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닷컴버블, 모바일 혁명 등 거대한 파고 속에서도 잔잔한 '마이 웨이'를 고수해온 이 회사는 클라우드의 물결을 타고 새로운 항해를 시작했다. 클라우드 플랫폼 위에서 문서중앙화·문서보안 솔루션을 구독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승부를 시작했다. 김경채 사이버다임 대표는 "클라우드를 기회로 문서중앙화 솔루션의 저변을 넓히고, 장기적으로는 통합 문서보안시스템을 완성하겠다"면서 "내년초 일본 특화 버전을 내놓는 것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 <언론보도> [D파이오니어를 만나다] "문서중앙화로 랜섬웨어도 방어… 피해 당한후 솔루션 문의 안타까워" 출처 : 디지털타임스(http://www.dt.co.kr/)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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