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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채 사이버다임 대표 “문서중앙화 넘어선 새로운 가치 제공… 30%대 매출 신장 낙관적”

언론보도
작성자
cyberdigm
작성일
2019-04-15 16:47
조회
4866
사이버다임 지난해 매출은 137억원으로 2017년에 비해 40%대 신장했다. 한국중부발전·현대하이카손해사정·넥센타이어·부산교통공사·대우건설 등 공공·제조·유통·금융 산업군에서 이 회사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해는 제1금융권 고객사를 확보하는 한편 클라우드 결합 제품을 선택한 과금형 고객이 늘어나는 등 엔터프라이즈, 중소기업(SMB), 기존고객 세 분야에서 골고루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며 “이에 2017년 매출 93억원을 훌쩍 뛰어넘은 137억원으로 한해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가 올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확산에 주목하는 이유다. 지난해부터 클라우드형 솔루션 수요가 SMB에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클라우드형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해 레퍼런스를 다양하게 확보하는 한편 신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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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김경채 사이버다임 대표 “문서중앙화 넘어선 새로운 가치 제공… 30%대 매출 신장 낙관적”
언론보도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최근 한 공공기관에 정부통합전산센터 G-클라우드 기반의 업무지식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업무지식관리시스템은 조직 내 업무를 수행하면서 취득한 지식을 통합 관리하고 업무 매뉴얼, 용어사전, 실시간 Q&A 등의 다양한 기능으로 직원들 간 업무 노하우 및 지식 공유를 지원해주는 시스템이다. 사이버다임 측에 의하면 해당 공공기관은 기존 노후화된 서버, 저장장치 등을 신규로 도입하지 않고 G클라우드 기반으로 재구축해 전체 도입 비용의 약 1/3정도를 절감할 수 있었다. 또한 G-클라우드 이중화 구성 및 개발서버 운용에 문제없이 적용 가능하도록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제공하는 ‘사업자 및 개발자를 위한 전환가이드’를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정적인 업무지식관리시스템 사용 환경도 확보했다. (생략) 사이버다임 관계자는 “공공기관 평가 시 클라우드 도입에 따른 가산점이 내년부터 정식 배점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G-클라우드를 활용한 시스템 구축을 문의하는 공공기관이 증가하고 있다”며 “자사 데스티니 KMS의 경우 G-클라우드 환경 내 업무 지식관리시스템 레퍼런스로의 안정성과 성능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공공기관에 ‘업무지식관리시스템’ 구축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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