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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채 사이버다임 대표 “문서중앙화 넘어선 새로운 가치 제공… 30%대 매출 신장 낙관적”

언론보도
작성자
cyberdigm
작성일
2019-04-15 16:47
조회
4862
사이버다임 지난해 매출은 137억원으로 2017년에 비해 40%대 신장했다. 한국중부발전·현대하이카손해사정·넥센타이어·부산교통공사·대우건설 등 공공·제조·유통·금융 산업군에서 이 회사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해는 제1금융권 고객사를 확보하는 한편 클라우드 결합 제품을 선택한 과금형 고객이 늘어나는 등 엔터프라이즈, 중소기업(SMB), 기존고객 세 분야에서 골고루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며 “이에 2017년 매출 93억원을 훌쩍 뛰어넘은 137억원으로 한해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가 올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확산에 주목하는 이유다. 지난해부터 클라우드형 솔루션 수요가 SMB에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클라우드형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해 레퍼런스를 다양하게 확보하는 한편 신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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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김경채 사이버다임 대표 “문서중앙화 넘어선 새로운 가치 제공… 30%대 매출 신장 낙관적”
보도자료
  * 창업 9년만에 매출 100억, 영업이익 26억 돌파 * 국내 Top-Tier 기업용 SW 패키지 회사로 자리매김 기업용 비정형 데이터관리 솔루션 대표기업인 사이버다임(대표 현석진 www.cyberdigm.co.kr)이 창업9년만에 국산 EDMS 및 KMS 업계 최초, SW패키지 만으로 매출 100억 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회계감사 결과 지난해 사이버다임은 매출 100억원을 기록하고, 26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이는 직전 사업연도에 비해 각각 33%, 53.6%가 늘어난 수치이며, 4년 연속 두 자리수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사이버다임은 이 같은 실적 배경으로 ▲EDMS 와 KMS 협업 기능을 결합한 맞춤형 제품의 매출 호조 ▲외산 솔루션과의 차별화를 통한 EDMS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경쟁우위 확보 ▲경찰청, 소방방재청, 수출보험공사 등의 공공기관과 한화화약, SKC, LG 패션, 포철산기, 한전 KPS 등으로 대표되는 250여개의 두터운 고객층 ▲지속적인 유지보수, 해피콜 등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한 고객 만족 강화 등을 꼽았다. 2008년 사이버다임은 신세계건설 및 태영건설 EP(Enterprise Portal) 구축을 필두로 Destiny EP를 출시, 그동안 준비해 오던 기업포탈시장에의 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EDMS 시장에서의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KMS 시장점유율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이버다임 현석진 사장은 "소프트웨어 매출 100억은 부가가치창출 능력과 인력 고용 측면 등을 감안하면 제조업의 매출 1,000억 돌파 이상의 가치와 의미를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며, “적극적인 시장공략과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대표 기업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업체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문의: 솔루션영업본부 마케팅팀, _marketing@cyberdigm.co.kr, (주)사이버다임
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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