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RELATION

사이버다임의 최근소식과 보도자료를 만나보세요.


유니포스트 전자증빙 협업툴에 사이버다임 근태관리 서비스 탑재

언론보도
작성자
cyberdigm
작성일
2022-06-16 10:31
조회
5742



art_1655251304.jpg

▲김계원 유니포스트 대표(오른쪽)과 김경채 사이버다임 대표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유니포스트

전자증빙 협업툴 전문기업 유니포스트(대표 김계원)는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전자증빙 협업툴에 근태 관리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유니포스트는 전자증빙 협업툴에 사이버다임의 주 52시간 근태 관리 전문 솔루션 ‘비즈(Biz)52’ 서비스를 탑재해 유니포스트 이용 고객에게 근태 관리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유니포스트 전자증빙 협업툴은 기업에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경비처리, 휴가처리, 결재처리, 근로계약, 세금계산서 등 증빙에 대한 업무 처리를 하나의 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다.

비즈52는 PC 온·오프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근무제별 출퇴근을 관리하고 PC 사용시간 측정으로 근로자의 근무시간과 업무-비업무 이석시간을 기록해 정확한 시간외근무 관리는 물론 주 52시간 근무 제어가 가능하다.

비즈52는 ▲표준-선택-탄력-시차-간주-재량 등 근무제 관리 ▲근무 정책별 52시간(40+12시간) 관리 ▲주52시간 초과 시 근무자 PC 강제 종료 및 사용 통제 ▲근무 정책별 시간외근무 한도 관리 및 집계 ▲자동 이석 감지 및 업무 이석, 비업무 이석 구분 ▲직원·부서별 근무현황 및 통계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유니포스트는 지난 3월부터 사이버다임 비즈52와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연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7월 서비스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두 회사는 나아가 고객사를 대상으로 공동 홍보 및 마케팅을 진행해 신규 고객 확보 및 기타 서비스 발굴 등의 협력도 이어갈 예정이다.

김계원 유니포스트 대표는 “사이버다임과의 업무 제휴로 전자증빙 협업툴 이용 고객이 근태 관리 업무도 유니포스트에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유니포스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올인원 전자증빙 협업 플랫폼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유니포스트 전자증빙 협업툴에 사이버다임 근태관리 서비스 탑재
출처: datanews



언론보도
2021.03.04
언론보도
  사이버다임이 문서중앙화 클라우디움으로 다수의 중소·중견기업(SMB) 고객사를 확보했다. 사이버다임은 지난해 크린랲, 호텔HDC, 바이오톡스텍 등 다양한 분야의 클라우디움 고객사를 확보하고 19년 대비 47%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이버다임은 매출 증가 요인에 대해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파일 공유 등 협업 편의성과 보안성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하나의 솔루션으로 내부 문서의 관리 문제와 보안 리스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중소·중견 기업의 도입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지난해 중소 K-비대면 바우처, 기술 유출 방지 시스템 등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 등에 힘입어 보안 솔루션 도입 수요가 늘어났으며, 모든 사업에 공급 제품으로 클라우디움이 선정돼 매출 증가에 도움을 준 것으로 설명했다. 사이버다임 최연기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은 “일찍이 차별화된 품질과 기능, 가격 경쟁력 확보에 집중한 가운데, 비대면 디지털 업무 환경 전환 움직임에 따라 문서중앙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클라우디움 구축형과 서비스형 모두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전하며 "올해는 새롭게 출시한 주 52시간 근태 관리 솔루션 ‘비즈52’ 판매와 더불어 일본, 베트남 등 해외 진출에 주력하며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는 데 더욱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클라우디움'으로 시장 선점 출처 : CCTV뉴스(http://www.cctvnews.co.kr)
2021.02.04
언론보도
2020.11.30
언론보도
2020.10.07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클라우디움(cloudium)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정보기술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비용 부담 없이 비대면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400만원 한도에서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이버다임은 6개 비대면 서비스 분야 중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분야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네트워크만 연결되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클라우디움에 접속해 회사에서 근무하듯 비대면으로 안전한 업무가 가능하다. 특히, 클라우디움은 재택근무 정책 기능을 제공, 개인 PC 한 대만으로 업무용과 개인용으로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즉, 집에서 회사 업무 중에는 개인 PC에 문서 저장이나 화면 캡쳐 등이 불가하나 업무가 종료되어 클라우디움 로그아웃을 하는 순간 PC 사용이 자유롭다. 사이버다임 김경채 대표는 “많은 기업에서 안전한 비대면 환경 구축을 위해 문서중앙화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지만, 초기 투자 비용 및 운영, 사용 인원 관련 제약으로 인해 도입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도입을 망설이던 중소사업자의 부담을 줄여 언택트 환경에서의 체계적인 문서 관리와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K-비대면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   
2020.09.25
언론보도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 ‘데스티니 ECM’을 앞세워 대형 은행의 문서중앙화 구축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2018년 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한국투자캐피탈, 2019년 NH농협, AIA생명 등을 수주한데 이어 올해도 NH농협 전사 확대 사업을 수주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달 대형 은행과의 문서중앙화 시스템 도입 계약을 앞두고 선투입이 완료된 상황이다. 데스티니 ECM을 통해 문서중앙화 환경을 구축한 금융업계의 공통된 니즈는 개인 PC에서 저장·관리하던 업무 문서를 중앙 통합 저장소 한 곳에서 관리해 안전한 자산화를 이뤄 보다 편리하게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다. 이러한 니즈는 최근 금융권에 불고 있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도 맞물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만용 사이버다임 사업본부장은 “사이버다임의 금융권 수주 성과는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독보적인 프로젝트 운영 노하우와 제품의 기술력 차이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현재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 신뢰에 부응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영업 활성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이버다임의 ‘데스티니 ECM’은 엔터프라이즈에 적합한 맞춤형 문서중앙화 시스템으로 폭넓은 맞춤화가 가능하고, 시스템 통합 및 연계를 지원한다. 뛰어난 보안성과 통제성으로 조직 내 모든 문서의 라이프사이클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은 시간과 장소, 장비 제약 없이 문서에 안전하게 접근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특별한 변화관리 없이도 문서 자산화가 용이하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금융권 문서중앙화 프로젝트 잇따라 수주
2020.08.27

Copyright ⓒ 2019 Cyberdigm.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