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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다임, 클라우디움 도입 시 ‘비즈52’ 6개월 무료 제공

언론보도
작성자
cyberdigm
작성일
2020-10-07 10:45
조회
15285
문서중앙화 전문기업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12월 말까지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디움'을 도입하는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근태관리 서비스 '비즈52'를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디움은 업무 중 발생하는 문서, 도면 등 데이터를 개인 PC가 아닌 기업 중앙 저장소에 자동 저장해 정보 유실, 유출, 해킹 등 위협을 방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준다. 구축형과 클라우드형 두가지로 제공된다.

비즈52는 주52시간 근무제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재택근무 관리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PC 온·오프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근무제별 출퇴근을 관리하고, PC 사용 시간 측정으로 근로자의 근무 시간과 업무, 비업무 이석 시간을 기록해 정확한 시간외근무 관리는 물론 주52시간 근무시간 제어가 가능하다.

사이버다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로 많은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도입하는 가운데 문서 보안과 협업은 물론 직원들의 근무시간 관리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클라우디움과 비즈52를 활용하면 재택 중에도 회사에서 근무하는 것처럼 안전하고 자율적인 근무 환경을 갖출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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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사이버다임, 클라우디움 도입 시 ‘비즈52’ 6개월 무료 제공

언론보도
2021.03.04
언론보도
  사이버다임이 문서중앙화 클라우디움으로 다수의 중소·중견기업(SMB) 고객사를 확보했다. 사이버다임은 지난해 크린랲, 호텔HDC, 바이오톡스텍 등 다양한 분야의 클라우디움 고객사를 확보하고 19년 대비 47%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이버다임은 매출 증가 요인에 대해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파일 공유 등 협업 편의성과 보안성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하나의 솔루션으로 내부 문서의 관리 문제와 보안 리스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중소·중견 기업의 도입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지난해 중소 K-비대면 바우처, 기술 유출 방지 시스템 등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 등에 힘입어 보안 솔루션 도입 수요가 늘어났으며, 모든 사업에 공급 제품으로 클라우디움이 선정돼 매출 증가에 도움을 준 것으로 설명했다. 사이버다임 최연기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은 “일찍이 차별화된 품질과 기능, 가격 경쟁력 확보에 집중한 가운데, 비대면 디지털 업무 환경 전환 움직임에 따라 문서중앙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클라우디움 구축형과 서비스형 모두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전하며 "올해는 새롭게 출시한 주 52시간 근태 관리 솔루션 ‘비즈52’ 판매와 더불어 일본, 베트남 등 해외 진출에 주력하며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는 데 더욱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클라우디움'으로 시장 선점 출처 : CCTV뉴스(http://www.cctvnews.co.kr)
2021.02.04
언론보도
2020.11.30
언론보도
2020.10.07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클라우디움(cloudium)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정보기술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비용 부담 없이 비대면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400만원 한도에서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이버다임은 6개 비대면 서비스 분야 중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분야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네트워크만 연결되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클라우디움에 접속해 회사에서 근무하듯 비대면으로 안전한 업무가 가능하다. 특히, 클라우디움은 재택근무 정책 기능을 제공, 개인 PC 한 대만으로 업무용과 개인용으로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즉, 집에서 회사 업무 중에는 개인 PC에 문서 저장이나 화면 캡쳐 등이 불가하나 업무가 종료되어 클라우디움 로그아웃을 하는 순간 PC 사용이 자유롭다. 사이버다임 김경채 대표는 “많은 기업에서 안전한 비대면 환경 구축을 위해 문서중앙화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지만, 초기 투자 비용 및 운영, 사용 인원 관련 제약으로 인해 도입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도입을 망설이던 중소사업자의 부담을 줄여 언택트 환경에서의 체계적인 문서 관리와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K-비대면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   
2020.09.25
언론보도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 ‘데스티니 ECM’을 앞세워 대형 은행의 문서중앙화 구축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2018년 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한국투자캐피탈, 2019년 NH농협, AIA생명 등을 수주한데 이어 올해도 NH농협 전사 확대 사업을 수주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달 대형 은행과의 문서중앙화 시스템 도입 계약을 앞두고 선투입이 완료된 상황이다. 데스티니 ECM을 통해 문서중앙화 환경을 구축한 금융업계의 공통된 니즈는 개인 PC에서 저장·관리하던 업무 문서를 중앙 통합 저장소 한 곳에서 관리해 안전한 자산화를 이뤄 보다 편리하게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다. 이러한 니즈는 최근 금융권에 불고 있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도 맞물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만용 사이버다임 사업본부장은 “사이버다임의 금융권 수주 성과는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독보적인 프로젝트 운영 노하우와 제품의 기술력 차이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현재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 신뢰에 부응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영업 활성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이버다임의 ‘데스티니 ECM’은 엔터프라이즈에 적합한 맞춤형 문서중앙화 시스템으로 폭넓은 맞춤화가 가능하고, 시스템 통합 및 연계를 지원한다. 뛰어난 보안성과 통제성으로 조직 내 모든 문서의 라이프사이클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은 시간과 장소, 장비 제약 없이 문서에 안전하게 접근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특별한 변화관리 없이도 문서 자산화가 용이하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금융권 문서중앙화 프로젝트 잇따라 수주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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