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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 솔루션 무장 중소 SW업체들, `일본 SaaS` 출사표

언론보도
작성자
cyberdigm
작성일
2017-03-06 10:50
조회
42631

특화 솔루션 무장 중소 SW업체들, `일본 SaaS` 출사표


국내 중소 소프트웨어(SW)업체들이 2조원 규모의 일본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사이버다임, 알서포트, 엑셈 등은 국내시장에서 인정받은 특화 솔루션을 클라우드에 접목해 일본 SaaS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2일 일본 마케팅·컨설팅업체인 후지키메라 종합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일본 기업용SW시장은 SaaS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클라우드 관리 툴과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도구 등을 공급하는 패키지SW 벤더까지 가세해 SaaS시장을 키우고 있다. 이에 후지키메라종연은 일본SaaS시장의 규모가 지난해 2579억엔(약 2조6000억원)이던것이 오는 2020년에는 3802억엔(약 3조8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사이버다임은 문서중앙화, 엑셈은 데이터베이스(DB), 알서포트는 원격제어 등 회사주력 솔루션을 클라우드에 탑재한 특화 SaaS솔루션으로 일본 SaaS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이버다임은 올해 클라우드형 문서중앙화 솔루션으로 일본시장에 첫발을 내딛는다. 회사 측은 내년 전체 매출의 30%를 일본에서 내겠다는 포부다. 일본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해부터 개발한 일본향 제품은 클라우드와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합친 형태다.

문상준 사이버다임 제품기획이사는 "일본은 여전히 컴퓨터 파일을 만들고 이 파일에 각종 문서를 저장하고 있다"며 "그러나 최근 하드웨어 비용문제가 일본기업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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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특화 솔루션 무장 중소 SW업체들, `일본 SAAS` 출사표

 

문의: _marketing@cyberdigm.co.kr

언론보도
2021.05.14
언론보도
안전하게 협업 가능한 문서 관리 시스템, KB-Drive KB국민은행은 2019년 2월부터 사이버다임의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도입해 오랫동안 개인화됐던 업무의 결과물이자 지식 자산인 문서를 조직 자산화하고, 퇴사자에 의한 문서 유실 위험 없이 안전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KB-Drive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KB-Drive는 문서(파일)의 중앙 집중화 관리 체계를 구현한 ‘문서 관리 시스템’으로, 새롭게 작성하는 문서나 기존 문서를 PC 내 저장장치가 아닌 중앙 저장소에 저장하고, 문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활용 및 공유함으로써, 문서의 공유 자산화 및 사무실과 동일한 사무 환경에서 재택근무 및 분산근무가 가능하도록 스마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나 분산근무를 할 때도 KB-Drive를 활용해 업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어 직원들은 문서 공유를 통해 중복 보고서 작성을 방지하고 타부서의 보고서를 활용할 수 있게 돼 빠른 문서 작업이 가능해졌다. 구체적인 도입 효과로는 먼저, 사용자 단말이나 VDI 내 디스크 드라이브에는 문서를 저장할 수 없고, KB-Drive에만 문서를 저장할 수 있게 돼 업무 중 생산되는 모든 문서는 중앙 집중화되고 은행 자산화된다. 또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문서들도 초기 문서중앙화 툴을 이용해 KB-Drive에 담을 수 있다. 이에, 중앙화된 문서를 임의로 삭제하는 일이 없어져 안전하게 자산을 지킬 수 있게 됐다. ************************************************************************************************************* <언론보도> KB국민은행, ‘문서중앙화’로 고객정보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보장 출처 : CCTV뉴스(http://www.cctvnews.co.kr)
2021.04.02
언론보도
[데이터넷]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지난 2월 문서중앙화 도입 고객사 7곳이 데이터를 암호화해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으나 피해는 입지 않았다고 9일 밝혔다. 고객사를 공격한 랜섬웨어는 지난해 유통기업을 공격한 것으로 알려진 ‘클롭(CLOP)’과 ‘매그니베르(Magniber)’ 변종 랜섬웨어로,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 재택근무 중인 직원의 PC를 통해 침입, 서버 확산을 시도한 공격이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고객사 측은 랜섬웨어의 서버 공격이 확인됐고 문서가 암호화로 변형됐지만,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로 업무 환경을 정상화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이버다임 측에 따르면 사용자 PC를 통해 AD(Active Directory) 서버 관리 권한을 탈취한 후 기업 내 다수의 시스템을 공격하는 클롭과 인터넷 익스플로러(IE)나 크롬의 프로세스를 통해 감염시키는 매그니베르 변종 랜섬웨어 모두 문서중앙화 서버까지 침투, 서버에 보관된 문서들을 암호화시켰다. 그러나 랜섬웨어가 암호화시킨 문서는 모두 서버에 신규 파일로 등록되어 원본 문서 훼손이 없었기에 곧바로 정상 업무 환경으로 되돌아올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이하생략)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로 랜섬웨어 공격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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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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