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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 근무제 확대, 비즈52 근태관리 클라우드 인기

언론보도
작성자
cyberdigm
작성일
2021-06-30 17:05
조회
11816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이 지난 5월 ‘비즈52’ 근태관리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후 문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달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5~49인 사업장까지 유예없이 확대 적용되면서 중소기업의 서비스 도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비즈52 클라우드 서비스가 회원 가입만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형태의 근태를 간단한 설정만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이 임박한 상황에서 빠른 대비가 필요한 중소기업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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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주52시간 근무제 확대, 비즈52 근태관리 클라우드 인기
출처 : CCTV뉴스(http://www.cctvnews.co.kr)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클라우드 협업 서비스 ‘태스킷(Taskit)’ 클로즈 베타 시작 CEO 주목! 소통과 협업 방식 개선으로 업무 생산성 높이는 방법, 대 공개 웹, 모바일 앱 동시 공개……“올 하반기 중 정식 출시”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및 협업 솔루션 전문 기업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이 5일 클라우드 기반 협업 서비스 ‘태스킷(Taskit)’의 클로즈 베타를 시작했다. ‘태스킷’은 업무, 회의, 대화 및 채팅, 노트, 파일 공유 등을 한 곳으로 통합해 기업 내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지원해 주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기존 이메일, 전화, 메신저, 대면 회의 등 소모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개선하고, 업무 처리 전 과정을 기업 자산으로 확보하고 싶은 조직에게 유용하다. 사이버다임은 "기존 업무 환경에서는 이메일, 메신저, SNS, 업무 시스템, 파일 서버 등으로 업무와 커뮤니케이션이 분산돼 전체 흐름 파악이 어렵고 업무의 효율적 진행을 방해했다.”며 “태스킷을 사용하면 업무 수행 중 발생하는 모든 커뮤니케이션 이력과 산출물, 그리고 공유 과정이 하나의 툴로 관리가 가능해 전체 업무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이 확보되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도 꾀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실제로 태스킷은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위해 크게 △업무 관리 △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 파일, 노트, 회의 관리 등 업무 필수 요소들을 단일 플랫폼에서 서비스한다. 특히, 업무 시작에서 종료까지 모든 업무 요소를 통합하고, 업무 흐름의 신속한 파악 및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메신저, 이메일 기반 서비스와 차별화 된다. 업무 주제나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생성할 수 있는, ‘워크스페이스’는 협업 수행 공간으로 멤버, 업무, 회의, 노트, 파일 등 협업 전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는 영역이다. 업무 수행자가 아닌, 대표이사, 임원, 관리자도 ‘공유자’로 설정되면 전체 업무 모니터링이 용이해 정확하고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대화’ 기능은 중간 참여자도 이전 히스토리 확인이 가능해 업무 내용 및 진행 과정의 별도 공유 없이도 협업을 손쉽게 하며, 동시에 1:1 채팅, 그룹 채팅은 임직원간 목적에 적합한 빠른 소통을 지원해 카톡, 밴드와 같은 사적인 알림에 따른 방해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태스킷의 ‘파일관리’는 ‘태스크’ 및 ‘대화’ 등에서 작업/공유된 파일 등을 빠짐없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특히 ‘노트’는 웹과 모바일 어디서든 버전 관리와 실시간 저장, 프레젠테이션 기능을 지원해 기본적인 문서 작업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파일로 자동 변환되어 공유된 산출물들과 함께 파일 메뉴에서 별도 검색, 활용이 가능하다. '태스킷'은 웹과 모바일 앱으로 이용 가능하며, 모바일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이 모두 출시됐다. 이번에 공개한 버전은 시범 버전으로 사이버다임은 올 하반기 중 정식 버전을 웹과 앱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사이버다임은 “기능성, 신뢰성, 효율성, 사용성 등 7가지 품질특성으로 구성된 GS 인증 획득을 통해 이미 제품의 기술력과 안정성은 검증 받은 상태”라며, “이번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이 느낀 객관적이고 솔직한 요구사항을 제품에 반영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태스킷(Taskit) 클로즈 베타는 사이버다임 기존 고객 및 관계사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며 향후 일반 중소기업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9월 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www.taskit.co.kr)를 통해 가입 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클라우드 협업 서비스 '태스킷'공개 - 블로터
2016.09.06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대한상사중재원에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전자문서관리시스템’ 구축 •종이문서 탈피, 검색이 가능한 조직도 기반의 문서 관리 체계 수립 •전자문서 등록 시 진본 확인 및 위·변조 방지 방안 마련… 문서 보안 강화 효과 기대 사이버다임(www.cyberdigm.co.kr, 대표 김경채)은 대한상사중재원의 전자문서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자사 콘텐츠 관리 시스템(Destiny ECM)을 통해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이로써 사내 문서 통합 관리 및 보안 체계 강화를 통한 최적의 문서 관리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대한상사중재원은 업무 서류를 종이 문서로 보관하고 있어 검색이 불편하고, 보관을 위한 물리적인 공간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전자문서로의 변환 및 통합 관리에 대한 사용자의 니즈가 존재해 왔다.이에 사이버다임은 기존 오프라인으로 관리하고 있던 문서를 단일저장소(Repository)에 통합 관리 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마련하고, 조직도 기반 문서 관리 체계 수립 했다. 물론, 파일의 정확한 위치를 모르더라도 검색을 통해 활용이 가능하다. 전자문서의 위·변조 방지 방안도 마련됐다. 대한상사중재원은 업무상 진본 확인이 중요한 문서를 주로 다루기 때문에 쉽게 변경이 가능한 전자문서는 진본 입증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이버다임은 전자문서를 생성한 이후, 파일이 변경되지 않도록 PDF 파일로 변환하는 프로세스를 적용해 의도적인 위·변조를 차단했으며, 진본임을 증명할 수 있는 타임스탬프 진본마크를 삽입하는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이와 함께, 문서 중요도에 따라 사용자/부서/직급별 보안 설정이 가능하도록 접근 권한을 세분화하고, 문서 등록부터 수정, 삭제, 공유 등 전체 Life cycle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이력 및 버전 관리 기능을 제공하여 무분별한 문서 공유와 활용은 차단하도록 했다. 사이버다임 측은 “조직 내 생성되고 유통되는 산출물의 중요성이 커질수록 문서가 명확한 관리 아래 활발히 공유되어야 업무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전자문서관리시스템 도입이 대한상사중재원의 직무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대한상사중재원 ‘전자문서관리시스템’ 구축- 지디넷코리아   문의: _marketing@cyberdig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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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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