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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다임, STX엔진에 문서중앙화시스템 ‘데스티니 ECM’ 구축

구축소식
작성자
cyberdigm
작성일
2020-08-21 13:12
조회
4172
사이버다임은 STX엔진에 문서중앙화시스템 ‘데스티니 ECM’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STX엔진은 지난 40여 년간 민수 및 방산용 디젤엔진 메이커로서 축적된 지식의 공유 및 활용도를 높이고, 기밀 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문서중앙화 전문 기업 사이버다임과 함께 ‘데스티니 ECM’ 구축 사업을 진행했다.

사이버다임 관계자는 “문서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솔루션 구축 초기 STX엔진만의 문서 분류 체계와 보안 체계 규정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 만큼, STX엔진의 특성에 맞춰 모든 구성원이 편리하게 사용하면서도 문서 관리가 철저히 이뤄질 수 있는 솔루션 구축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데스티니 ECM 솔루션의 성공적 구축으로 STX엔진은 업무 시 생성되는 모든 문서를 회사 중앙 서버에 저장해 전사의 지식을 자산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STX엔진이 보유한 핵심기술과 자료를 보다 안전하게 보관해 기술 탈취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TX엔진 관계자는 “데스티니 ECM 솔루션이 STX엔진에 안정적으로 정착돼 미래 성장의 토대가 됐으면 한다”며 “STX엔진만의 고유 기술과 자료를 효율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플랜트 및 산업용 육·해상 엔진 및 기자재에 대한 서비스로 다각화된 사업 분야에서 더 많은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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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사이버다임, STX엔진에 문서중앙화시스템 ‘데스티니 ECM’ 구축
언론보도
안전하게 협업 가능한 문서 관리 시스템, KB-Drive KB국민은행은 2019년 2월부터 사이버다임의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도입해 오랫동안 개인화됐던 업무의 결과물이자 지식 자산인 문서를 조직 자산화하고, 퇴사자에 의한 문서 유실 위험 없이 안전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KB-Drive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KB-Drive는 문서(파일)의 중앙 집중화 관리 체계를 구현한 ‘문서 관리 시스템’으로, 새롭게 작성하는 문서나 기존 문서를 PC 내 저장장치가 아닌 중앙 저장소에 저장하고, 문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활용 및 공유함으로써, 문서의 공유 자산화 및 사무실과 동일한 사무 환경에서 재택근무 및 분산근무가 가능하도록 스마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나 분산근무를 할 때도 KB-Drive를 활용해 업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어 직원들은 문서 공유를 통해 중복 보고서 작성을 방지하고 타부서의 보고서를 활용할 수 있게 돼 빠른 문서 작업이 가능해졌다. 구체적인 도입 효과로는 먼저, 사용자 단말이나 VDI 내 디스크 드라이브에는 문서를 저장할 수 없고, KB-Drive에만 문서를 저장할 수 있게 돼 업무 중 생산되는 모든 문서는 중앙 집중화되고 은행 자산화된다. 또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문서들도 초기 문서중앙화 툴을 이용해 KB-Drive에 담을 수 있다. 이에, 중앙화된 문서를 임의로 삭제하는 일이 없어져 안전하게 자산을 지킬 수 있게 됐다. ************************************************************************************************************* <언론보도> KB국민은행, ‘문서중앙화’로 고객정보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보장 출처 : CCTV뉴스(http://www.cctvnews.co.kr)
2021.04.02
언론보도
[데이터넷]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지난 2월 문서중앙화 도입 고객사 7곳이 데이터를 암호화해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으나 피해는 입지 않았다고 9일 밝혔다. 고객사를 공격한 랜섬웨어는 지난해 유통기업을 공격한 것으로 알려진 ‘클롭(CLOP)’과 ‘매그니베르(Magniber)’ 변종 랜섬웨어로,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 재택근무 중인 직원의 PC를 통해 침입, 서버 확산을 시도한 공격이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고객사 측은 랜섬웨어의 서버 공격이 확인됐고 문서가 암호화로 변형됐지만,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로 업무 환경을 정상화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이버다임 측에 따르면 사용자 PC를 통해 AD(Active Directory) 서버 관리 권한을 탈취한 후 기업 내 다수의 시스템을 공격하는 클롭과 인터넷 익스플로러(IE)나 크롬의 프로세스를 통해 감염시키는 매그니베르 변종 랜섬웨어 모두 문서중앙화 서버까지 침투, 서버에 보관된 문서들을 암호화시켰다. 그러나 랜섬웨어가 암호화시킨 문서는 모두 서버에 신규 파일로 등록되어 원본 문서 훼손이 없었기에 곧바로 정상 업무 환경으로 되돌아올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이하생략)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로 랜섬웨어 공격 차단”
2021.03.09
언론보도
2021.03.04
언론보도
  사이버다임이 문서중앙화 클라우디움으로 다수의 중소·중견기업(SMB) 고객사를 확보했다. 사이버다임은 지난해 크린랲, 호텔HDC, 바이오톡스텍 등 다양한 분야의 클라우디움 고객사를 확보하고 19년 대비 47%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이버다임은 매출 증가 요인에 대해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파일 공유 등 협업 편의성과 보안성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하나의 솔루션으로 내부 문서의 관리 문제와 보안 리스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중소·중견 기업의 도입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지난해 중소 K-비대면 바우처, 기술 유출 방지 시스템 등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 등에 힘입어 보안 솔루션 도입 수요가 늘어났으며, 모든 사업에 공급 제품으로 클라우디움이 선정돼 매출 증가에 도움을 준 것으로 설명했다. 사이버다임 최연기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은 “일찍이 차별화된 품질과 기능, 가격 경쟁력 확보에 집중한 가운데, 비대면 디지털 업무 환경 전환 움직임에 따라 문서중앙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클라우디움 구축형과 서비스형 모두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전하며 "올해는 새롭게 출시한 주 52시간 근태 관리 솔루션 ‘비즈52’ 판매와 더불어 일본, 베트남 등 해외 진출에 주력하며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는 데 더욱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클라우디움'으로 시장 선점 출처 : CCTV뉴스(http://www.cctvnews.co.kr)
2021.02.04
언론보도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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