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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0.10.07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클라우디움(cloudium)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정보기술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비용 부담 없이 비대면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400만원 한도에서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이버다임은 6개 비대면 서비스 분야 중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분야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네트워크만 연결되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클라우디움에 접속해 회사에서 근무하듯 비대면으로 안전한 업무가 가능하다. 특히, 클라우디움은 재택근무 정책 기능을 제공, 개인 PC 한 대만으로 업무용과 개인용으로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즉, 집에서 회사 업무 중에는 개인 PC에 문서 저장이나 화면 캡쳐 등이 불가하나 업무가 종료되어 클라우디움 로그아웃을 하는 순간 PC 사용이 자유롭다. 사이버다임 김경채 대표는 “많은 기업에서 안전한 비대면 환경 구축을 위해 문서중앙화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지만, 초기 투자 비용 및 운영, 사용 인원 관련 제약으로 인해 도입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도입을 망설이던 중소사업자의 부담을 줄여 언택트 환경에서의 체계적인 문서 관리와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K-비대면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   
2020.09.25
언론보도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 ‘데스티니 ECM’을 앞세워 대형 은행의 문서중앙화 구축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2018년 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한국투자캐피탈, 2019년 NH농협, AIA생명 등을 수주한데 이어 올해도 NH농협 전사 확대 사업을 수주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달 대형 은행과의 문서중앙화 시스템 도입 계약을 앞두고 선투입이 완료된 상황이다. 데스티니 ECM을 통해 문서중앙화 환경을 구축한 금융업계의 공통된 니즈는 개인 PC에서 저장·관리하던 업무 문서를 중앙 통합 저장소 한 곳에서 관리해 안전한 자산화를 이뤄 보다 편리하게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다. 이러한 니즈는 최근 금융권에 불고 있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도 맞물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만용 사이버다임 사업본부장은 “사이버다임의 금융권 수주 성과는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독보적인 프로젝트 운영 노하우와 제품의 기술력 차이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현재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 신뢰에 부응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영업 활성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이버다임의 ‘데스티니 ECM’은 엔터프라이즈에 적합한 맞춤형 문서중앙화 시스템으로 폭넓은 맞춤화가 가능하고, 시스템 통합 및 연계를 지원한다. 뛰어난 보안성과 통제성으로 조직 내 모든 문서의 라이프사이클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은 시간과 장소, 장비 제약 없이 문서에 안전하게 접근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특별한 변화관리 없이도 문서 자산화가 용이하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금융권 문서중앙화 프로젝트 잇따라 수주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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