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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다임, 주52시간 근태관리 솔루션 '비즈52' 출시

언론보도
작성자
cyberdigm
작성일
2020-07-14 16:52
조회
1502
사이버다임은 개정된 주52시간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는 근태관리 솔루션 '비즈52'를 출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비즈52는 근로자의 PC 온·오프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근무제별 출·퇴근을 관리한다. PC 사용 시간을 측정, 근무 시간과 자리비움(이석) 시간을 기록한다. 이를 통해 정확한 시간외 근무 관리는 물론 주52시간 근무시간 제어가 가능하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솔루션의 대표 기능은 표준·선택·탄력·시차·간주·재량 등 근무제 관리, 근무 정책 별 52시간 관리, 주 52시간 초과시 근무자 PC 강제 종료 및 사용 통제, 근무 정책 별 시간외 근무 한도 관리·집계, 자동 이석 감지, 간편한 휴가·외근·출장 관리, 직원·부서별 근무 현황·통계 등을 포함한다.

사이버다임 관계자는 "이번 솔루션은 근로자의 시간외 근무 관리 기능을 강화한 게 특징"이라며 "회사 정책에 따라 시간외 근무 허용 시간대를 설정하고, 법정 근무 시간과 시간외 근무 시간 구분을 정확하게 계산해 오류로 인한 임금 초과 지급을 사전에 방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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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다임, 주52시간 근태관리 솔루션 '비즈52' 출시

언론보도
2020.10.07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클라우디움(cloudium)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정보기술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비용 부담 없이 비대면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400만원 한도에서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이버다임은 6개 비대면 서비스 분야 중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분야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네트워크만 연결되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클라우디움에 접속해 회사에서 근무하듯 비대면으로 안전한 업무가 가능하다. 특히, 클라우디움은 재택근무 정책 기능을 제공, 개인 PC 한 대만으로 업무용과 개인용으로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즉, 집에서 회사 업무 중에는 개인 PC에 문서 저장이나 화면 캡쳐 등이 불가하나 업무가 종료되어 클라우디움 로그아웃을 하는 순간 PC 사용이 자유롭다. 사이버다임 김경채 대표는 “많은 기업에서 안전한 비대면 환경 구축을 위해 문서중앙화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지만, 초기 투자 비용 및 운영, 사용 인원 관련 제약으로 인해 도입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도입을 망설이던 중소사업자의 부담을 줄여 언택트 환경에서의 체계적인 문서 관리와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K-비대면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   
2020.09.25
언론보도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 ‘데스티니 ECM’을 앞세워 대형 은행의 문서중앙화 구축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2018년 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한국투자캐피탈, 2019년 NH농협, AIA생명 등을 수주한데 이어 올해도 NH농협 전사 확대 사업을 수주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달 대형 은행과의 문서중앙화 시스템 도입 계약을 앞두고 선투입이 완료된 상황이다. 데스티니 ECM을 통해 문서중앙화 환경을 구축한 금융업계의 공통된 니즈는 개인 PC에서 저장·관리하던 업무 문서를 중앙 통합 저장소 한 곳에서 관리해 안전한 자산화를 이뤄 보다 편리하게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다. 이러한 니즈는 최근 금융권에 불고 있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도 맞물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만용 사이버다임 사업본부장은 “사이버다임의 금융권 수주 성과는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독보적인 프로젝트 운영 노하우와 제품의 기술력 차이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현재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 신뢰에 부응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영업 활성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이버다임의 ‘데스티니 ECM’은 엔터프라이즈에 적합한 맞춤형 문서중앙화 시스템으로 폭넓은 맞춤화가 가능하고, 시스템 통합 및 연계를 지원한다. 뛰어난 보안성과 통제성으로 조직 내 모든 문서의 라이프사이클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은 시간과 장소, 장비 제약 없이 문서에 안전하게 접근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특별한 변화관리 없이도 문서 자산화가 용이하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금융권 문서중앙화 프로젝트 잇따라 수주
2020.08.27
구축소식
사이버다임은 STX엔진에 문서중앙화시스템 ‘데스티니 ECM’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STX엔진은 지난 40여 년간 민수 및 방산용 디젤엔진 메이커로서 축적된 지식의 공유 및 활용도를 높이고, 기밀 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문서중앙화 전문 기업 사이버다임과 함께 ‘데스티니 ECM’ 구축 사업을 진행했다. 사이버다임 관계자는 “문서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솔루션 구축 초기 STX엔진만의 문서 분류 체계와 보안 체계 규정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 만큼, STX엔진의 특성에 맞춰 모든 구성원이 편리하게 사용하면서도 문서 관리가 철저히 이뤄질 수 있는 솔루션 구축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데스티니 ECM 솔루션의 성공적 구축으로 STX엔진은 업무 시 생성되는 모든 문서를 회사 중앙 서버에 저장해 전사의 지식을 자산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STX엔진이 보유한 핵심기술과 자료를 보다 안전하게 보관해 기술 탈취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TX엔진 관계자는 “데스티니 ECM 솔루션이 STX엔진에 안정적으로 정착돼 미래 성장의 토대가 됐으면 한다”며 “STX엔진만의 고유 기술과 자료를 효율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플랜트 및 산업용 육·해상 엔진 및 기자재에 대한 서비스로 다각화된 사업 분야에서 더 많은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전했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STX엔진에 문서중앙화시스템 ‘데스티니 ECM’ 구축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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