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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강소기업, 글로벌 SaaS 시장 공략으로 돌파구 찾는다

언론보도
작성자
cyberdigm
작성일
2017-03-06 10:53
조회
3443

SW 강소기업, 글로벌 SaaS 시장 공략으로 돌파구 찾는다


 

국내 강소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클라우드가 대세가 되고 있는 흐름에 발맞춰 해외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IaaS(서비스형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는 SaaS는 인프라 상에서 유지보수가 가능해 해외 지사를 두지 않아도 부담 없이 진출이 용이하기 때문.

20일 IT 업계에 따르면 세계 SW 시장이 기존의 설치형 패키지SW에서 클라우드 기반 SaaS로 전환이 이뤄지면서 강소기업들의 해외 진출, SK(주) C&C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대형 IT기업과의 협업과 함께 정부의 해외 SaaS 시장 진출 지원 강화가 이뤄지고 있다.

문서중앙화 시스템 '클라우디움'을 제공하고 있는 사이버다임은 국내 100여개사에 문서중앙화 솔루션 납품 계약을 성사시킨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일본 SaaS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앞서 지난해 10월에는 일본의 IT 전시회 '재팬 IT 위크 2016'에 참가해 일본 시장을 겨냥한 퍼블릭 클라우드 형태의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드움 FS'를 선보인 바 있다. 올해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시장조사 및 컨설팅, 제품 현지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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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SW 강소기업, 글로벌 SaaS 시장 공략으로 돌파구 찾는다

 

문의: _marketing@cyberdigm.co.kr

언론보도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최근 한 공공기관에 정부통합전산센터 G-클라우드 기반의 업무지식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업무지식관리시스템은 조직 내 업무를 수행하면서 취득한 지식을 통합 관리하고 업무 매뉴얼, 용어사전, 실시간 Q&A 등의 다양한 기능으로 직원들 간 업무 노하우 및 지식 공유를 지원해주는 시스템이다. 사이버다임 측에 의하면 해당 공공기관은 기존 노후화된 서버, 저장장치 등을 신규로 도입하지 않고 G클라우드 기반으로 재구축해 전체 도입 비용의 약 1/3정도를 절감할 수 있었다. 또한 G-클라우드 이중화 구성 및 개발서버 운용에 문제없이 적용 가능하도록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제공하는 ‘사업자 및 개발자를 위한 전환가이드’를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정적인 업무지식관리시스템 사용 환경도 확보했다. (생략) 사이버다임 관계자는 “공공기관 평가 시 클라우드 도입에 따른 가산점이 내년부터 정식 배점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G-클라우드를 활용한 시스템 구축을 문의하는 공공기관이 증가하고 있다”며 “자사 데스티니 KMS의 경우 G-클라우드 환경 내 업무 지식관리시스템 레퍼런스로의 안정성과 성능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공공기관에 ‘업무지식관리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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