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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6.06.30
보도자료
구매 후 설치없이 바로 쓰는 SW도입 확대  소프트웨어(SW) 업체들이 기업에서SW를 구매한 뒤 설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라이언스 출시가 확대되고 있다. 어플라이언스는 특정기능만 빠르게 추가할 수 있고, 설치와 유지보수가 간편하다는 장점 때문에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생략)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문서중앙화 시스템'클라우디움'을 어플라이언스로 제공하고 있다. 클라우디움은 기업에서 빠르게 도입할 수 있는 일체형 문서중앙화 솔루션으로 파일 저장 시 파일과 저장 경로, 파일명 등이 암호화돼 중앙 서버에 저장·관리된다. 사용자와 폴더 별 권한관리, 외부 반출 경로 등 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사전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만 서버 접근을 허용해 랜섬웨어 같은 악성코드도 예방할 수 있다.  (생략)  사이버다임 관계자는 "어플라이언스는 프로젝트 단위로 인력이 투입되는 구조가 아니라, 제품을 설치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구축 기간 뿐만 아니라 비용이 절감된다"며 "기존 솔루션과 충돌 없이 빠르게 추가할 수 있다는 점도 어플라이언스 장점"이라고 말했다.​******************************************************************  <언론보도>구매 후 설치없이 바로 쓰는 SW 도입 확대- 디지털타임스   * 문의: 솔루션영업본부 마케팅팀, _marketing@cyberdigm.co.kr, (주)사이버다임
2016.06.02
보도자료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시스템 ‘클라우디움’ 제조업계서 잘나간다​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및 협업 솔루션 전문 기업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올해 들어 20여개 사에 문서중앙화 시스템 '클라우디움' 납품 계약을 성사시키며 수주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이버다임은 최근 동인중공업, ㈜삼우, 성도이엔지, 포레스코, 이코넥스, 신화로직스 등의 기업들과 잇달아 클라우디움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 80%는 설계 도면을 다루는 제조업체이다. 클라우디움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일체형 문서중앙화 시스템으로 업무 중 발생하는 모든 산출물을 암호화하여 중앙 서버에 통합 관리한다. 문제 발생시 신속한 원인 규명과 추적이 가능한 이력관리, 사용자 및 폴더 별 권한 제어, 외부 반출 프로세스, 워터마킹 등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 기능은 제품 도면이나 설계도 등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유용하다. 특히, 도면이 완성될 까지 모든 버전을 자동으로 백업해주는 버전 관리 기능은 파일 유실로 인한 피해 가능성 마저 차단한다. 개인 PC나 파일서버 등에서 관리되던 파일은 사용자 부주의에 의해 삭제될 경우 복원할 수 없지만, 클라우디움 서버에서 관리하는 파일은 삭제되더라도 관리자에 의해 복구될 수 있다는 점 역시, 주요 문서의 유실을 염려하는 제조업계에는 매력적인 부분이다. 더욱이 사이버다임은 3D 캐드와 같은 대용량 파일을 쉽게 중앙화 할 수 있도록 파일 동기화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사이버다임 측은 “최근 랜섬웨어에 감염되어 로컬 PC 내 문서가 암호화되거나, 담당자 퇴직으로 인해 주요 문서가 유실된 경우를 경험한 제조업체의 제품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외부 사이버 공격이 나날이 정교해지고 내부자에 의한 유출 또한 증대되는 만큼 기업의 보안 역량 강화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사이버다임은 지난달 PLM솔루션 전문 기업인 이즈파크와 문서중앙화, PLM 분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카티아, 솔리드웍스 등 3D 설계 프로그램을 주로 활용하는 제조, 엔지니어링, 건설업계 수주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기사>사이버다임, 2016년 ‘클라우디움’ 신규 고객사 20여개 확보- 데이터넷 문의: _marketing@cyberdigm.co.kr   ​ 
2016.05.12
보도자료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시스템’ 엔지니어링 회사 랜섬웨어 피해 막았다   사이버다임(www.cyberdigm.co.kr, 대표 김경채)은 최근 자사 문서중앙화 시스템인 ‘클라우디움’을 사용하는 고객사의 PC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으나, 업무 파일이 저장되어 있던 중앙 서버 피해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랜섬웨어는 시스템에 저장된 파일을 암호화하여 조회할 수 없게 만들고, 복호화의 대가로 금전을 요구한다. 특히 올해 3월 중순부터 등장한 랜섬웨어 ‘록키(Locky)’는 첨부 파일 형태로 이메일을 통해 유포되고, 제목이나 파일명을 송장 형태로 구성하여 업무 파일로 착각한 사용자들의 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번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또한 ‘록키(Locky)’의 공격을 받았으며 로컬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있던 파일들이 모두 암호화되었다. 특히 임직원들이 종이 문서를 스캔한 전자 파일을 공동으로 저장해 두던 파일 서버 시스템이 네트워크 드라이브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어 네트워크를 통한 동료 PC의 2차 감염도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 가상디스크 드라이브 방식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디움’을 도입하면서, 로컬 PC에 저장해 둔 업무 파일을 이미 중앙 서버로 모두 옮겨 놓은 상태였고, 시스템 도입 이후에는 작성한 문서를 로컬 드라이브가 아닌 중앙 서버에만 저장하도록 하는 문서 보안 정책을 사용하고 있어 직접적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디움’은 사전에 등록되지 않은 프로세스(어플리케이션)의 서버 접근을 차단하는 화이트 리스트(White list) 통제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 랜섬웨어의 서버 접근이 완전히 차단된다. 또한, 중앙 서버에 파일 저장 시 파일과 저장 경로, 파일명 등을 모두 암호화하여 관리하기 때문에 누군가가 랜섬웨어를 의도적으로 등록하더라도 파일을 식별하거나, 변경할 수 없어 서버에 저장된 업무 파일은 모두 안전하게 보관된다. 사이버다임 측은 “랜섬웨어의 변종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고, 감염 후 파일을 복구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예방이 무척 중요하다.”며, “랜섬웨어를 비롯한 허용되지 않는 외부 접근을 차단하고 파일 원본을 보호할 수 있는 문서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 원문 바로보기>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업 랜섬웨어 피해 막았다- CCTV뉴스* 문의: 솔루션영업본부 마케팅팀, _marketing@cyberdigm.co.kr, (주)사이버다임​
2016.03.25
보도자료
랜섬웨어 공격으로 피해 급증…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가 답이다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및 협업 솔루션 전문 기업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최근 랜섬웨어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가상 드라이브 방식의 자사 문서중앙화 시스템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책으로 선택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해커가 컴퓨터 내 파일에 암호를 걸어 놓고 돈을 요구하는 유형의 사이버 범죄가 늘어나고 있으며, 개인 뿐만 아니라 기업 및 기관에서도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일련의 전문가들은 주요 파일들을 클라우드 서비스나 파일 서버 등에 백업하는 예방책을 제안하고는 있지만, 네트워크 드라이브 방식의 파일 서버나  문서중앙화 시스템은 서버에 저장된 파일을 네트워크를 통해 직접 접근하기 때문에, 오히려 로컬 파일과 함께 서버 파일도 감염될 수 있는 위협을 제거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사이버다임이 제공하는 가상 드라이브 방식 문서중앙화 시스템은 서버 저장소 내에 암호화하여 보관한 원본 문서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 및 작업을 차단하므로 안전하게 보관된다. 또한, 사전에 승인된 응용프로그램들에 한해서 API 를 통해 저장소 내 파일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실행파일 형식의 랜섬웨어가 의도치 않게 실행된다 하더라도 승인된 프로세스가 아니므로 저장소 내 파일에 접근할 수 없다. 임의의 랜섬웨어가 사이버다임이 제공하는 API 를 알 수 없을 뿐 더러, 심지어 서버 저장소 내 파일을 직접 수정하는 API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더욱 더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만일, 허가된 응용프로그램 (예를 들어, Adobe Reader)의 보안 취약점을 이용하여 공격하는 경우일지라도, 저장소 내에 새로운 파일이 등록될 수는 있으나, 파일 이력 및 버전관리 기능 구조상 이미 저장되어 있는 파일들을 수정하거나 감염시킬 수 없도록 되어 있다. 또한, 랜섬웨어에 감염된 PC 에서 서버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조회하는 과정에서 감염된다 하더라도, 해당 파일은 조회용으로 인식하여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PC 의 임시 영역에서 즉시 삭제 처리된다. 사이버다임 측은 “최근 랜섬웨어가 급증하며 많은 사람이 파일 백업을 강조하고 있지만, 네트워크 드라이브 방식 서비스를 사용할 경우, 서버 내 파일도 로컬 파일처럼 인식되어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사고가 난 다음에 처리를 하는 사후약방문이 될 수 있다”며 “단순히 랜섬웨어 피해만을 줄이기 차원의 시스템이 아닌 다양한 방식의 외부 위협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파일 원본을 보호할 수 있는 구조적으로 안전한 문서중앙화/문서관리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고 말했다. 사이버다임은 기업 규모나 고객 요구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엔터프라이즈 시장용 문서중앙화 시스템 “Destiny Central”과 SMB 시장용 “클라우디움”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으며, 두 제품 모두 위와 같이 외부 위협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법이 적용되어 있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랜섬웨어 대응방안 공개 * 문의: 솔루션영업본부 마케팅팀, _marketing@cyberdigm.co.kr. (주)사이버다임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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