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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SW 강소기업, 글로벌 SaaS 시장 공략으로 돌파구 찾는다   국내 강소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클라우드가 대세가 되고 있는 흐름에 발맞춰 해외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IaaS(서비스형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는 SaaS는 인프라 상에서 유지보수가 가능해 해외 지사를 두지 않아도 부담 없이 진출이 용이하기 때문. 20일 IT 업계에 따르면 세계 SW 시장이 기존의 설치형 패키지SW에서 클라우드 기반 SaaS로 전환이 이뤄지면서 강소기업들의 해외 진출, SK(주) C&C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대형 IT기업과의 협업과 함께 정부의 해외 SaaS 시장 진출 지원 강화가 이뤄지고 있다. 문서중앙화 시스템 '클라우디움'을 제공하고 있는 사이버다임은 국내 100여개사에 문서중앙화 솔루션 납품 계약을 성사시킨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일본 SaaS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앞서 지난해 10월에는 일본의 IT 전시회 '재팬 IT 위크 2016'에 참가해 일본 시장을 겨냥한 퍼블릭 클라우드 형태의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드움 FS'를 선보인 바 있다. 올해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시장조사 및 컨설팅, 제품 현지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중략) *************************************************** <언론보도> SW 강소기업, 글로벌 SaaS 시장 공략으로 돌파구 찾는다   문의: _marketing@cyberdigm.co.kr
2017.03.06
언론보도
특화 솔루션 무장 중소 SW업체들, `일본 SaaS` 출사표 국내 중소 소프트웨어(SW)업체들이 2조원 규모의 일본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사이버다임, 알서포트, 엑셈 등은 국내시장에서 인정받은 특화 솔루션을 클라우드에 접목해 일본 SaaS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2일 일본 마케팅·컨설팅업체인 후지키메라 종합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일본 기업용SW시장은 SaaS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클라우드 관리 툴과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도구 등을 공급하는 패키지SW 벤더까지 가세해 SaaS시장을 키우고 있다. 이에 후지키메라종연은 일본SaaS시장의 규모가 지난해 2579억엔(약 2조6000억원)이던것이 오는 2020년에는 3802억엔(약 3조8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사이버다임은 문서중앙화, 엑셈은 데이터베이스(DB), 알서포트는 원격제어 등 회사주력 솔루션을 클라우드에 탑재한 특화 SaaS솔루션으로 일본 SaaS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이버다임은 올해 클라우드형 문서중앙화 솔루션으로 일본시장에 첫발을 내딛는다. 회사 측은 내년 전체 매출의 30%를 일본에서 내겠다는 포부다. 일본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해부터 개발한 일본향 제품은 클라우드와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합친 형태다. 문상준 사이버다임 제품기획이사는 "일본은 여전히 컴퓨터 파일을 만들고 이 파일에 각종 문서를 저장하고 있다"며 "그러나 최근 하드웨어 비용문제가 일본기업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중략)   ************************************************************ <언론보도> 특화 솔루션 무장 중소 SW업체들, `일본 SAAS` 출사표   문의: _marketing@cyberdigm.co.kr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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