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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문서중앙화 시장 호황에 사이버다임 ‘활짝’ … 매출성장 기대 - 넥센타이어, 동아쏘시오, 이크레더블, 한국가스기술공사, 해태제과 등 올 들어 문서중앙화 도입 신규 고객만 100여 개 사 확보 - 랜섬웨어에 의한 파일 유실, 내부자의 악의적인 기술 유출 사고 등으로 인해 높아진 기업의 보안의식 영향으로 문서중앙화 도입 활발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및 협업 솔루션 전문 기업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올해 100여 개 사에 문서중앙화 시스템 납품 계약을 성사시키며 수주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사이버다임은 최근 넥센타이어, 동아쏘시오, 이크레더블, 한국가스기술공사 등에 문서중앙화 시스템을 구축했고 해태제과, 하이로닉, 린텍코리아, 서울투자운용,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외 다수 사이트에 클라우디움을 납품하는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사이버다임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두 가지 제품, ‘데스티니 ECM’과 ‘클라우디움’을 통해 국내 문서중앙화 시장을 집중 공략해 다양한 업종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사이버다임의 문서중앙화 시스템은 업무 중 발생하는 모든 문서를 개인 PC가 아닌 중앙 서버에 저장시켜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문제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규명과 추적이 가능한 이력관리, 사용자 및 폴더 별 권한 제어, 외부 반출 프로세스, 워터마킹 등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 기능은 제품 도면이나 설계도 등 핵심 기술을 다수로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유용하다. 사이버다임 측은 “올해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랜섬웨어 등과 같은 악성코드 감염은 물론 잇따른 내부자에 의한 기술유출 등 PC에 저장된 중요 문서와 도면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시장 요구가 커지고 있으며, 기업의 높아진 보안의식의 영향으로 문서중앙화에 대한 관심과 도입이 활발했다” 고 설명했다. 한편, 2017년 사이버다임은 일본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보다 본격적인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시장 조사 및 컨설팅, 제품 현지화 등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미 올해 10월 열린 ‘일본 IT 위크 (Japan IT Week Autumn 2016)’에 참가해 일본 시장을 겨냥한 퍼블릭 클라우드 형태의 문서중앙화 ‘클라우디움 FS’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올해 100여개사에 문서중앙화 솔루션 공급”-디지털데일리 문의: _marketing@cyberdigm.co.kr
2016.12.27
언론보도
악명 높은 `랜섬웨어`, 올 한 해 보안업계에는 최대 마케팅 요소로 `랜섬웨어`가 악명을 떨치면서 보안 산업계도 분주한 한해를 보냈다. 랜섬웨어 차단에 효과적 기능이 핵심 마케팅 요소로 자리 잡았다. 각종 분석 보고서와 보안 세미나에서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등 보안 시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4일 보안업계와 관계기관에 따르면 지난 1년 보안 위협 분석과 내년도 전망이 속속 발표된다. 지난해부터 국내에서 본격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랜섬웨어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주요 위협 요소로 꼽힌다. 보안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했다. 보안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는 고객사 담당자가 묻는 첫 질문부터가 `랜섬웨어 대응 가능 여부`였다. 보안업계 관계자는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사이에도 피해가 심심치 않게 등장하면서 구매 담당자뿐만 아니라 기업 경영진 관심사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보안업계는 앞 다퉈 차단기능을 제품에 추가하거나 관련 제품을 선보였다. (생략) 문서중앙화는 랜섬웨어 예방에 효과적으로 알려지면서 시장 관심이 커졌다. 사이버다임, 소프트캠프, 넷아이디 등 토종 솔루션 개발업체 관련 매출이 증가했다. (생략) 업계는 내년에도 랜섬웨어가 주요 시장 경향 한 축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본다. 다만 일부 업체의 과잉 홍보나 잘못된 정보를 담은 세미나, 언론보도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 <언론보도> 악명 높은 `랜섬웨어`, 올 한 해 보안업계에는 최대 마케팅 요소로 - 보안뉴스 문의: _marketing@cyberdigm.co.kr
2016.12.27
언론보도
지금 기업이 보호해야 하는 것은? 보안이나 보호라는 말은 결국 "지켜야 할 가치가 있는 대상"을 의도하지 않은 위협이나 위험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기업이 보호해야 하는 대상은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고 본다. 기업이 가치를 생산하기 위해 수행하는 업무와 업무환경, 업무를 통해 생산된 가치를 보유한 업무 성과물, 그리고 그 성과물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고객. Virus, Worm, Malware 등 전통적 외부위협들은 일차적으로 기업의 업무와 업무환경을 파괴한다. 그 과정을 통해, 외부위협 제공자가 얻는 실질적인 이익은 확인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실제 그런지는 확인할 수 없음에도, 정치적 또는 외교적 목적으로 확대하여 해석되기도 한다. 대형 온라인 사이트에서 유출된 개인정보들이 판매,유통된다는 기사도 많이 있다. 이런 사고를 겪은 서비스 업체는 일반적으로 고객 이탈을 겪는다고 한다. IBM Data Breach Study 2015 에 따르면, 악의적 공격으로 인한 데이터 유출 비율은 47%에 달하고, 데이터 유출에 따른 평균 고객 이탈율은 3.3%에 이른다고 한다.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핵심기술을 경쟁사에 넘기려 하던 정황이나 사고들이 기사로 노출되기도 한다. 그나마 그 기술의 상품 가치를 아는 사람과 기업들 사이에 발생하는 악의적 거래이다. 즉, 불법적 경로와 과정을 통해 가치를 이전시키려는 것이고, 그 과정을 통해 이익을 획득하려는 시도이다. 위와 같은 전통적 외부 위협들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진다. 외부 위협을 통해 손상된 업무나 업무환경은 기업이 자원과 시간을 투입하면서 복구가 가능하다. 업무상 불편이 생기고, 대응 과정에 인적/물적 자원을 소모되고, 고객이 이탈하고, 업무환경 손상을 통한 피해가 발생하지만 결국 기업은 피해를 복구하게 된다. 이후에 좀 더 안전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나 절차, 기반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발전한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지만, 복구한 외양간에서 다른 소들을 다시 키우게 된다. 하지만, 랜섬웨어로 대표되는 최근 문제가 되는 외부 위협들은 기존과는 매우 다른 양상을 보인다. 위협을 생산 및 배포하는 자들의 목적은 명확히 현금이며, 결코 업무환경을 파괴하지 않는다. 잠정적으로 업무성과물을 암호화하고, 돈을 지불하면 복구할 수 있다. 그 업무성과물이 어떤 가치를 지녔는지는 결코 신경쓰지 않으며, 이용할 생각도 없다. 업무성과물을 사용해야 하는 기업이 겪게 될 불편함을 담보로 이익을 취한다. 심지어, 재차 감염된 사용자에게는 할인을 해주기도 하고, 주기적으로 파일을 삭제해버리는 방식으로 협박을 강화한다. 랜섬웨어 개발도구가 공개되어 있고, 개발된 랜섬웨어 자체가 거래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업무성과물을 가진 기업뿐만 아니라, 가족사진이나 동영상을 대상으로 개인들을 공격하기도 한다. 디지털 시대 기업 구성원들은 업무 시작과 끝, 그리고 그 결과물 모두를 디지털화된 환경 위에서 운영한다. 클라우드와 BYOD 환경 하에서 사용자는 PC, 랩톱, 모바일 등 다양한 환경을 이용하며 Seamless 하게 연결되어 있어, 어느 한쪽이 손상되더라도 업무를 진행하는 데에 큰 무리가 없다. 진화하고(?)있는 외부 보안 위협 상황에서 기업들이 이제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는 매우 명확해졌다. 통상적으로 기업이 보유한 주요 지적자산의 80% 이상은 콘텐츠,문서,자료 등의 디지털 파일 형식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결국, 그 콘텐츠들의 생산에서 폐기에 이르는 전 수명주기(Life cycle)를 포괄할 수 있는 영역에 보안성 및 사용성을 결합해, 지금은 랜섬웨어로 대표되는 알려지지 않은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백업이 능사는 아닐 것이다. 아마도 가장 근접한 도구는 정교한 콘텐츠 관리 기법과 보안 기술의 결합일 것이다. 기업이 생산한 성과들을 구조적으로 안전한 기반 위에서 운영할 수 있는 도구여야 하고, 구성원들이 성과물을 안전하게 활용해 가치를 확대재생산할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한다. 즉, 오피스나 CAD 등과 같은 디지털 저작 도구들과 결합되어야 하고, 구성원간 협업을 지원해야 하고, 기업의 목적에 따라 성과물을 정교하게 관리,제어할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한다. 물론, IT보안 기술로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기업문화도 바뀌어야 하고, 업무를 처리하는 절차와 과정도 개선되어야 하며, 구성원 개개인도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이제 기업은 업무 환경을 위협하는 Unknown unknowns 에 대응해야 한다. 업무성과물과 업무 환경에 대한 의도치 않은 유출이나 손상뿐만 아니라, 당했는지 조차도 모를 수 있는 위협들. 콘텐츠 생산과정에 발생하는 수많은 액티비티와 오퍼레이션을 끊임없이 추적해야 한다. 알려진 위협은 이미 준비된 도구들을 이용할 수 있으나, 알려지지 않은 위협들에 대해서는 구조적으로 안전한 콘텐츠 관리 및 보안 기반 구축을 통해서만 효과적 방어가 가능할 것이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들 한다.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았던 시대가 없었다. 지구는 초당 463m 속도로 자전하고 있으며, 태양 주위를 초속 30Km 로 공전한다. 우리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세상은 그렇게 빠르게 돌고 있었다. 세상의 변화 속도가 문제가 아니다. 변화하는 세상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필요하면 먼저 변화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 <언론보도> ‘모르고 있는 사실조차 모르는’ 보안위협에 대비할 때 – 보안뉴스
2016.11.28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Japan IT Week Autumn 2016’ 참가 뜨거운 반응 얻어 Japan IT Week Autumn 2016에서 참관객이 사이버다임 부스를 방문하여 클라우디움 FS를 사용해 보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및 협업 솔루션 전문기업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메세(Makuhari Messe, Japan)에서 열리는 ‘Japan IT Week Autumn 2016(재팬 IT 위크 오텀)’에 참가했으며, 참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사이버다임은 이번 전시회에서 회사 자산인 문서를 중앙 서버에 안전하게 보관하고, 내부 유출이나 랜섬웨어와 같은 외부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문서 전용 클라우드 파일서버 ‘cloudium FS’을 선보였다. 클라우디움 FS는 업무에 가장 많이 쓰이는 오피스 문서, PDF 그리고 전문 CAD 문서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문서 및 폴더 접근 권한 제어, 외부 반출 프로세스, 문서 버전과 이력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복잡한 설정 없이 기존 사용하던 윈도우 탐색기 사용법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기업들의 문서 보안 및 관리 문제를 간편하게 해결해 준다. 특히, 최근 일본 내 랜섬웨어 피해 사례 증가 추세로 인해 랜섬웨어 방지 기능을 가진 클라우디움 FS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우디움 FS는 사전에 등록되지 않은 프로세스의 접근을 차단하여 랜섬웨어, 악성코드 등 미설정 프로그램의 저장이 불가능하다. 사이버다임 관계자는 “일본 내 랜섬웨어 피해 사례가 미국을 이어 세계 2위를 차지 할 만큼 가장 큰보안 이슈로 거론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문서 관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사이버다임이 국내 시장을 대상으로 18년간 쌓아온 문서 관리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일본 시장 확대에 꾸준한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Japan IT Week Autumn은 일본을 대표하는 IT 비즈니스 전시회로, 클라우드, 정보보안, 웹&디지털 마케팅, 모바일, 데이터센터, 빅데이터 매니지먼트, 다이렉트 커머스 솔루션, 사물인터넷&사물통신에 관한 전문 전시회 8개 구성되며 일본을 비롯하여 세계 핵심 IT 기술을 엿볼 수 있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일본서 '문서 전용 클라우드 파일서버' 선봬- 아이뉴스 24
2016.10.28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업무 관리와 자동화 제어 시스템’ 특허 취득 -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맞춘 소통과 협업 방식 개선으로 업무 생산성 향상 기대 - 특허 기술을 적용한 업무 관리 시스템 태스킷(taskit), 클로즈 베타 무료 서비스 제공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및 협업 솔루션 전문 기업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비정형 업무 영역에서의 업무 관리와 자동화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고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특허 기술은 일의 방식이나 형태가 일정하지 않아 프로세스 수립이 어려운 비정형 업무 치리 과정을 표준화하고 시스템화한 것이다. 업무의 계획 수립 단계부터 일정, 커뮤니케이션 이력, 의사결정 과정, 업무 산출물 축적에 이르기까지 업무 처리를 위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사이버다임은 이 기술을 적용한 클라우드 기반 협업 솔루션 태스킷(Taskit)을 출시하여 지난 5일부터 기존 고객 및 관계사를 대상으로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태스킷(Taskit)은 주로 e-mail을 통해 진행하던 비정형 업무 관리의 문제점(▲ 불명확한 업무 지시 및 분장, ▲기약 없는 회신 지연, ▲퇴사 후 데이터 유실 등)을 보완하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을 돕는 시스템이다. 업무 수행 담당자 및 협업 참여자를 설정하고, 업무 기한을 지정하여 업무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업무를 분석하여 지연되거나 미진한 활동, 수행자의 부재 등 업무를 완수하는 데 있어 불필요한 위험 요소를 한눈에 파악하고 처리할 수 있으며, 알림을 통해 업무의 변화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만약 담당자가 퇴사하는 경우, 관련 내용을 백업해 둘 수 있기 때문에 유실 위험에서도 자유롭다. 사이버다임은 “하루하루 변화하는 기업 업무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가 특허 취득으로 이어진 것.”이라며, “태스킷(Taskit) 도입을 통해 업무 처리 속도 증가는 물론 업무 효율성 향상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스킷(Taskit) 클로즈 베타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www.taskit.co.kr)를 통해 가입 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업무 관리와 자동화 제어 시스템’ 특허 취득- 디지털데일리
2016.10.28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클라우드 협업 서비스 ‘태스킷(Taskit)’ 클로즈 베타 시작 CEO 주목! 소통과 협업 방식 개선으로 업무 생산성 높이는 방법, 대 공개 웹, 모바일 앱 동시 공개……“올 하반기 중 정식 출시”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및 협업 솔루션 전문 기업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이 5일 클라우드 기반 협업 서비스 ‘태스킷(Taskit)’의 클로즈 베타를 시작했다. ‘태스킷’은 업무, 회의, 대화 및 채팅, 노트, 파일 공유 등을 한 곳으로 통합해 기업 내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지원해 주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기존 이메일, 전화, 메신저, 대면 회의 등 소모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개선하고, 업무 처리 전 과정을 기업 자산으로 확보하고 싶은 조직에게 유용하다. 사이버다임은 "기존 업무 환경에서는 이메일, 메신저, SNS, 업무 시스템, 파일 서버 등으로 업무와 커뮤니케이션이 분산돼 전체 흐름 파악이 어렵고 업무의 효율적 진행을 방해했다.”며 “태스킷을 사용하면 업무 수행 중 발생하는 모든 커뮤니케이션 이력과 산출물, 그리고 공유 과정이 하나의 툴로 관리가 가능해 전체 업무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이 확보되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도 꾀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실제로 태스킷은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위해 크게 △업무 관리 △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 파일, 노트, 회의 관리 등 업무 필수 요소들을 단일 플랫폼에서 서비스한다. 특히, 업무 시작에서 종료까지 모든 업무 요소를 통합하고, 업무 흐름의 신속한 파악 및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메신저, 이메일 기반 서비스와 차별화 된다. 업무 주제나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생성할 수 있는, ‘워크스페이스’는 협업 수행 공간으로 멤버, 업무, 회의, 노트, 파일 등 협업 전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는 영역이다. 업무 수행자가 아닌, 대표이사, 임원, 관리자도 ‘공유자’로 설정되면 전체 업무 모니터링이 용이해 정확하고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대화’ 기능은 중간 참여자도 이전 히스토리 확인이 가능해 업무 내용 및 진행 과정의 별도 공유 없이도 협업을 손쉽게 하며, 동시에 1:1 채팅, 그룹 채팅은 임직원간 목적에 적합한 빠른 소통을 지원해 카톡, 밴드와 같은 사적인 알림에 따른 방해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태스킷의 ‘파일관리’는 ‘태스크’ 및 ‘대화’ 등에서 작업/공유된 파일 등을 빠짐없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특히 ‘노트’는 웹과 모바일 어디서든 버전 관리와 실시간 저장, 프레젠테이션 기능을 지원해 기본적인 문서 작업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파일로 자동 변환되어 공유된 산출물들과 함께 파일 메뉴에서 별도 검색, 활용이 가능하다. '태스킷'은 웹과 모바일 앱으로 이용 가능하며, 모바일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이 모두 출시됐다. 이번에 공개한 버전은 시범 버전으로 사이버다임은 올 하반기 중 정식 버전을 웹과 앱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사이버다임은 “기능성, 신뢰성, 효율성, 사용성 등 7가지 품질특성으로 구성된 GS 인증 획득을 통해 이미 제품의 기술력과 안정성은 검증 받은 상태”라며, “이번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이 느낀 객관적이고 솔직한 요구사항을 제품에 반영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태스킷(Taskit) 클로즈 베타는 사이버다임 기존 고객 및 관계사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며 향후 일반 중소기업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9월 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www.taskit.co.kr)를 통해 가입 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 <언론보도> 사이버다임, 클라우드 협업 서비스 '태스킷'공개 - 블로터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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