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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난 98년 포항공대 실험실 벤처1호로 출발해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사이버다임(대표 현석진)은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지식관리시스템(KMS), 6시그마(Sigma) 포털시스템, 기업포털시스템(EP) 등 공공기관과 기업의 업무 생산성 향상에 필요한 기업용 e-비즈니스 솔루션 개발 전문 업체다. 척박한 국내 시장 환경 속에서도 기업용 소프트웨어 회사로는 드물게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최근 3년간 30%대에 달하는 매출 성장세에 힘입어 코스닥 예비 심사를 통과하고 상장을 앞두고 있다. 국내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으로는 드물게 100억원대를 웃도는 매출로 코스닥 예비심사를 통과한 사이버다임의 현석진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전문기업으로 우뚝 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포항공대 실험실 벤처 1호 ’, ‘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출자회사 ’, ‘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의 첫 국산화 기업 ’, ‘ 국내 EDMS 업계 최초 해외 수출 기업 ’ 등 사이버다임과 현 대표에게 따라붙는 다양한 수식어가 보여주 듯 사이버다임은 국내외 e-비즈니스 솔루션 업계에서 확고한 기술력과 지위를 인정받고 있다.현 대표가 포항공대 박사과정 연구원 시절 창업해 사이버다임을 이끌어 온 지난 10년간의 과정이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기대했던 정부 정책 시행이 늦춰지면서 매출이 급감하기도 했다. 하지만 현 대표는 기술개발이나 당장의 매출 감소보다도 직원들을 이끌어가는 조직관리 측면이 가장 어려웠다고 말한다.현 대표는 “조직을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직원들에게 동기부여하는 방법을 늘 고민하고 직원들과 대화와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열린 공간, 열린 대화’, ‘멘토링’과 같은 사내 대화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했다. 벤처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경영자로서 적잖은 고비를 맞게 된다. 이럴 때마다 현 대표는 혼자보다는 직원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고 노력해 왔다.현 대표는 “벤처기업 최고경영자(CEO)는 순간순간의 대응력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회사 경영과 시장 상황을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며 “이러한 어려운 문제에 당면했을 때마다 이사진 및 팀장급 이상의 중간관리자급과 폭넓은 의견교환을 통해 함께 풀어갈 때 더 효과적이었다”고 말했다.그는 변화에 대응하는 CEO 스스로의 노력도 강조한다. 현 대표는 “창업 당시 엔지니어형 CEO만으로는 더 이상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며 “고객대응형 경영능력을 갖춘 CEO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현 대표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겠다는 포부도 밝혔다.이를 위해 그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다양한 신규 솔루션 확보 및 해외 시장개척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파이낸셜뉴스-기업용 솔루션 전문 ‘사이버다임’ 파이낸셜뉴스- 현석진 사이버다임 대표     * 문의: 솔루션영업본부 마케팅팀, _marketing@cyberdigm.co.kr, (주)사이버다임
2012.12.14
보도자료
  신세계건설, 기업포탈시스템을 통한 사이버일터 구축 지난 4월, 신세계건설이 다양한 정보시스템들의 보다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기업포탈시스템을 오픈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와 사이버다임의 Destiny EP를 통해 새롭게 구축된 신세계건설 기업포탈시스템은 개인포탈인 My Page와 현장포탈, 결재포탈, 매뉴얼페이지로 크게 구분되어 있으며, 그룹웨어(신통), 웹메일, EDMS, ERP 등을 연계하여 포탈을 통한 단일 접근 통로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신세계건설은 “기존 시스템의 경우 그룹웨어를 비롯한 각 정보시스템이 여러개의 시스템으로 나뉘어져 있어 사용이 다소 불편했으며, 결국 통합적인 시스템 관리의 필요성 및 사용에 대한 애로사항이 EP의 도입을 가속화시켰다고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한계점 극복을 위해 신세계건설은 모든 시스템의 로그인 처리를 단일화하고 ERP의 다양한 메뉴들과 기능들을 재 분류하여 트리 구조로 구성하였으며, EP에서 ERP시스템의 통합권한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권한별 접근 제어를 통한 시스템 보안을 강화하였다. 또한 신세계건설 EP의 큰 특징 중 하나인 업무 프로세스 포탈은 시스템의 업무 활용도와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포탈 페이지로서, 업무 프로세스에 따른 컨텐츠(Application)로 정의되어 있으며 직무지식, Q&A, 규정지침 등이 자동으로 연결되어 사용자들이 업무와 관련된 각종 정보를 보다 신속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EP의 도입으로 통합되어 있는 내부 시스템들의 활용도가 향상되었으며, 포탈이라는 하나의 관문에 들어가서 필요한 모든 업무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단위별 업무 프로세스의 체계화라는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다양한 정보시스템에서 매일 생산되는 수 많은 정보들이 일부 시스템에만 정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간에 자연스럽게 흐를 수 있게 됨으로써 지식 공유는 물론 긴밀한 업무 협력으로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는 것이 신세계건설의 설명이다. 이 밖에도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Destiny EP에서 새로운 기능으로 구축된 게시판, CoP, 일정 등의 부가기능들을 통해 사용자들간의 온/오프라인 협업을 강화시켜 업무처리의 효율성 증대 및 비용절감 등의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기업포탈시스템을 도입하여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디딤돌을 만들었으며, 앞으로 기업포탈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활용하여 효율적인 기업포탈시스템이 되도록 계속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문의: 솔루션영업본부 마케팅팀, _marketing@cyberdigm.co.kr, (주)사이버다임    
2012.12.14
보도자료
  기업용 솔루션 전문업체인 (주)사이버다임 (대표이사 현석진, www.cyberdigm.co.kr)은 지난 2008년 6월 5일, 창립 10주년 기념 “Family Festival”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10년 동안 사이버다임과 함께 걸어와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자리임과 동시에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업무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포탈솔루션 Destiny EP:Ⅱ와 내부 정보 유출방지 솔루션 Destiny Wall:Ⅰ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2007년 첫 출시되었던 Destiny EP는 단일접속창구와 다양한 맞춤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솔루션으로서, 이번에 소개된 버전Ⅱ는 포틀릿 Drag&Drop을 비롯하여 Web2.0사상을 반영한 Wiki, Tagging등의 최신 기술들과 업무 프로세스 포탈 등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인 포탈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Destiny Wall은 ‘내부 정보 유출 방지 시스템 분야의 새로운 기준’이라는 슬로건 아래 출시되었으며, e-Mail, P2P, 메신저 등을 통해 사내 주요 문서 및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관리자가 설정해놓은 특정 키워드를 중심으로 본문이나 첨부파일을 분석하여 유출을 자동으로 방지할 수 있으며, 또한 유출 징후를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진단하여 관리자에게 통보하고, 네트웍을 자동 차단시키는 등 기존의 솔루션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참석한 한 관계자는 “최근 일련의 정보유출사건들로 보안의 중요성이 민감하게 떠오른 요즘, 사이버다임의 Destiny Wall은 한층 강화된 보안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이버다임 현석진 대표는 “수시로 변화하는IT시장에서 10년 동안 기업용 솔루션 분야에 전념해 온 사이버다임은 IT전반의 기술변화를 직시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에 귀를 기울여 대한민국 최고의 솔루션을 완성함은 물론 해외 시장 진입에도 박차를 가하여 국내 솔루션의 앞선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사이버다임은 다시 한번 국내 비정형 정보 통합 관리 솔루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앞선 기술력을 홍보하고 차별화 된 기업 이미지 제고를 통해 Top-tier기업용 솔루션 전문업체로서의 저력을 과시하였다.     * 문의: 솔루션영업본부 마케팅팀, _marketing@cyberdigm.co.kr, (주)사이버다임      
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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